친노패권주의가 없다고? 정치

김종인 합의추대냐 아니냐로

오늘 이종걸이 인터뷰를 했는데...

거기서 문재인의 결단이 중요하다고 했어.

그야말로 문재인이 오너라는걸 이제는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으며 이종걸도

다 수그리고 있다는거지.

그런데 문재인은 전대표잖아..

문재인이 대가리 쓴게 김종인을 공동비대위장으로

영입해.....그러고는 다른 사람을 사퇴시켜서

김종인을 단독비대위장으로 만들고 자기도 당대표

사퇴하지.

결론만 보면 말도 안되는 짓거리야...

당대표가 외부인사를 지명해서 전권을 넘기는건

있을수가 없는 일이거든. 당대표가 사퇴하면

당헌, 당규에 차순위 지명이 나와 있는 것이지

내가 사퇴한다고 너가 해..하듯이 맘대로 물려줄 수 없어.

(펌)

그래서 문재인은 편법써서 김종인에게 전권을 물려줬는데

김종인이 폭로한바에 따르면

문재인이 대선때까지 당을 맡아달라고 하면서

영입했다는거야.....

이게 말이 돼?

총선이후 전당대회를 하는건 상식적인거고

그 전당대회에서 새로운 대표가 뽑히는건

당원이든 대의원이든 그들이 할 일이야.

대체 문재인이 뭐라고 차기 전당대회 이후의

권력까지 보장하지.....

친노패권이 없다는 자들은 이건 어떻게 설명할건데?

김종인이 지금 합의추대해달라고 버티는건

문재인이 대선까지 당을 맡아달라고 약속했기 때문이야.

즉, 문재인 너가 나와서 판 정리해달라고 하는거야.

그런데 지금이야 문재인이 오너라는거에 맞설 비노조차

없는 수준이 되어버렸다지만....

총선전은 그게 아닌데......어떻게 당 대표가

차기 대표자리까지 약속하나.....

이거야 말로 당원이나 대의원들의 권리는 안중에도 없다는

얘기인것이지.......

이게 친노패권 아니면 뭐가 친노패권이겠어......

친노패권 없다는 친노들 많은데....

친노패권은 다른게 아니야.

당권을 잡는다고 친노패권인게 아니라..

이런식으로 말도 안되는 짓거리를 하거나

경선시 룰개정이 반복되고 과거 한명숙 서울시장 나올때

당내경선에서 TV토론 하게 선관위에서 규정되어 있음에도

한명숙을 보호하려고 아예 TV 토론을 못하게 막았지.

그때 이계안이 선관위에 호소했는데 선관위는 묵묵부답.

심지어 선관위원장이 한명숙 캠프에 가담....

이런 말도 안되는 일들을 두고 친노패권이라 하는거야.

내로남불에 잣대가 오락가락하면서 어떻게든 자신들

유리한 방향으로만 하니까 친노패권이라고 하는거지.

당대표가 차기 대표자리를 약속해?

전두환이 노태우한테 대통령 약속하는거 따라하긴가?

이런 문제가 대중들에게 환기돼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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