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정부 비서관중 호남출신 비중 - 문재인 호남인사숙청 지역주의

국민정부 초기 36%
중기 43%
말기 43%
참여정부 초기 25%
중기 20%
말기 9%
MB정부 초기 11%
중기 11%
말기 10%
근혜정부 초기 12%

출처: 한국행정연구 제22권 제3호 2013
대통령 비서관 인사에 대한 정권별 비교연구
비서학 논총 제17권 제2호

문재인씨가 비서실장으로 재직하면서 호남출신 비서관 수가 광주전남 3명, 전북 2명으로 줄었다 - 참여정부 대선캠프장 염동연

출처:
http://jeollailbo.com/news/general_view.php?An=381760&code4=PO0100001%20&page=2&PHPSESSID=00892ece32031ce8c0ab01a6560dce98


그리고 참여정부때 대통령이 국정원 진급자 비중을 경상도 40%, 전라도 20%로 맞추라고 지시하자 경상도 출신자를 어머니 고향인 전라도로 본적을 바꿔 진급시킨 사례가 mb정부때 밝혀집니다

http://m.naeil.com/m_news_view.php?id_art=63273

현재 호남인구 생각해볼때 20%도 많은것 아냐? 할수 있는데 저 연령대 출생시의 인구비중은 영남 31% 호남 25% 였습니다. 그리고 각정권은 집권정당과 가까워 배신할 가능성이 적은 지역 출신자로 인재풀이 구성되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야당 집권기에는 인재풀에 호남과 영남리버럴, 수도권 출신자가 많은건 당연합니다.


출처


덧글

  • 미군철수 핵무장 2016/04/11 21:07 # 답글

    보통 식민사관 3인방이라고 하면 경상도 사람 문재인 김무성 유승민을 가리킵니다. 문재인은 통일 후 미군주둔을 주장했고 뒤의 두 사람은 사드배치의 분위기를 만들었죠.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메모장

Yahoo! blog bad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