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욕의 자식들은 볼지어다.(성경에 이렇게 쓰여 있구만유) 지역주의

추수를 할때  과부와 고아 몫은  남기고  추수를 해라.     부자가  싹쓰리로  추수를 해버리면  과부나 고아는  굶어 죽는다고

최소한  땅에 떨어진  이삭 만큼은  남겨 두라고  쓰여 있습니다.

 

가난한 사람이 굶어죽는건  부자가 가난한 사람의 몫을  남겨두지 않아서  굶어죽게 되었기에 그죄를 묻는다고 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 극빈층들이  먹고 살것이 없어서 자살을 택한것도  정부와 정치인 부자들 책임이여야 하고

 

한민족이라고  불리운  북한 주민들 굶어 죽게한 것도  북한 정권책임이자  남한 책임도 있습니다.

부자 기독교인이 주변에서 굶어 죽거나   아사직전에 자살을 택한 사람이 있다면  그책임 피할수없을것이며  기독교인으로서의 자격이 없다라고 할수 있는겁니다.

 

이삭줍기의  그림은  부자에 대한 메시지 일겁니다.

 

대기업에서 영세 기업과  영세 자업자들  시장까지 빼앗아 가는건  땅에 떨어진 이삭까지 모조리 뺏어 가는 행위입니다.

우리나라 서민들 모두가 성경에 나오는  과부이자 고아 신세에  빠져있습니다. 

 

정부에서는 더이상 대기업 혜택  줄여야 할것이며  대기업에서도 영세상인들  먹거리 빼앗지 마세요...

영원히 꺼지지않는  죽음이 없는 지옥의 유황불  무섭지도 않습니까?

나아가 과거 경상도의 상층부와 일부 추종자들이 한 행위가 이와 같지 않았다는 것입니다.(여기 수꼴들의 행태도 이와 다르지 않을진져)

화 있을진저. 이 탐욕에 찌든 독사의 자식들이여...재벌 한나라당 경상도 강남 돼지새끼들아......


영남에 관한 몇가지 에피소드

영남인의 지역감정은 지역감정이 아니다


박정희가 지역감정 조장했다고 Economist에 나와요


지역몰표와 지역감정조장은 박정희와 경상도가 원죄

다시 돌아보는 아이엠에프와 영남패권주의 dj

박정희를 넘어서 지역주의 조장편




덧글

  • 소드피시 2011/07/02 17:11 # 답글

    딱 저네요. 수꼴에 조부께서 독재정권 인사였고 강남이 고향이자 생활권인데 한나라당 찍으면서 본적이 경상도니까. 헌데 외조모께서 전라도 분이시고 어머니께서 전라도 광주에서 일을 하시며 집안이 기독교라면 어떻게 되는 겁니까. 게다가 밥상머리 교육에서 지역차별따윈 배워본 적이 없는데요. 이래도 이분법이 통합니까.
  • 신쪽빨마스크 2011/07/02 18:25 # 답글

    전반적 내용은 동의하지만 일부 내용에는 찬성할 수 없군요.
    대기업이나 경상도 뿐만 아니라 전라도민, 우리나라 서민들 모두가 이기적인 돼지입니다.

    저기 아프리카에서 굶어 죽어가는 불쌍한 생명들을 보십시오.

    우리 나라의 모든 사람은 집 팔고 땅 팔고 냉장고 팔아서 모두 아프리카에 재산을 기부해야 할 것입니다. (유럽, 미국은 물론이며 밥을 먹고 생활 수 있는 모든 사람에게 해당됨)

    먼저 콜트레인 님부터 모범을 보여 보시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 콜트레인 2011/07/02 18:52 #

    과거 제국주의 국가들에 대해서는 님 말씀이 적용되겠죠. 하지만 한국이 다른 나라를 제국주의적으로 침탈한 적은 없잖아요. 님의 말씀은 일본에 딱 맞는 충고입니다. 과거에 나쁜 짓을 해서 그것을 이용해 자신의 정치적 경제적 권력을 구축했으니깐요. 바로 그 짓을 경상도와 재벌 한나라당이 했다는 거 아닙니까? 독재정권과 야합해서 말입니다. 그런데 과거 독재권력고 야합해서 얻은 자신들의 정치적 경제적 권력을 어떻게든 더 확대하기 위해 특정지역 영세기업을 희생양삼고 있다고 생각지 않으시나여
  • 콜트레인 2011/07/02 18:54 #

    돼지새끼는 바로 그러한 과거의 잘못된 행태를 반성안하고 지금도 여전히 과거의 향수에 못벗어나는 그런 측면을 말하고 있는 것이죠.

    아프리카에 굶어가는 불쌍한 생명을 돕는 것은 지금의 현상과 다른 측면입니다. 아니 제국주의 열강들은 부분적으로 책임이 있겠죠. 하지만 한국사람이 그들을 도아야 하는 윤리는 이 차원과는 다른 것입니다.
  • 콜트레인 2011/07/02 18:59 #

    님이 말씀하신 부분은 성경적으로는 희년의 정신을 도입하여 자본주의가 복지와 결합되도록 하는 것일 겁니다. 나아가 빈민국의 복지를 고려하는 세계화(자본주의화)를 위해 희년의 정신을 반드시 도입해야 한다는 것이겠죠. 즉 자본주의가 가지는 탐욕적인 측면의 제한의 문제라는 것입니다. 재벌, 한나라당, 경상도, 강남은 자본주의가 가지는 탐욕을 뛰어넘어 국가권력에 의한 특권적 지위의 제한과 관계됩니다.
  • 콜트레인 2011/07/02 19:01 #

    좀 쉽게 말하면 제가 위에서 말한것은 전근대성의 타파가 논점이고 님이 말한 것은 근대성(자본주의)의 문제점 해결이 논점입니다.
  • 신쪽빨마스크 2011/07/02 19:46 # 답글

    아뇨. 총칼을 들이대서 침략을 하는 것만이 수탈은 아닙니다.

    자본주의는 필연적으로 강자와 약자를 만들어내고 부유한 자와 그렇지 못한 자를 만들어내죠.
    우리 나라가 침략을 하지 않았다고 해도 우리는 그 제국주의 열강이 만들어낸 질서 하에서 아프리카 인들의 피땀을 외면해서 돈을 벌고 있으며 우리 모두는 그 혜택을 누리고 있습니다.

    복지 역시 그런 질서 하에서 겉 면만 꾸민 적선에 지나지 않죠.

    님이 빈민국의 복지를 고려하는 세계화 같은 타이핑을 치고 있는 이 순간에도 아프리카에서는 수 많은 생명들이 병마와 싸우며 굶어 죽어가고 있습니다.

    이 모습을 외면하고 계실겁니까???

    지금 성경적 사랑의 마음을 발동시켜 당장 전 재산을 팔아서 아프리카로 날아가서 사역해야 합니다.

    지구의 모든 사람이 그렇게 한다면 예수님이 기뻐하실 것이고 자본주의와 그 이외의 논의는 없어지고 모든 사람이 신앙적 삶을 살게 되어 천국에 갈 수 있을 것입니다^^
  • 콜트레인 2011/07/02 19:55 #

    각자 주어진 현실에서 각자 해야 할 일이있는 법이죠. 북한선교와 북한돕기를 소명으로 받으자도 있고 다 다릅니다. 저도 저의 소명이 있는 것이구요.

    그리고 자본주의 자체의 문제점이 있다고 이걸 공산주의처럼 떄려 부셔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희년은 결코 공산주의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사적거래를 보장하면서 그 분배구조를 개선하라는 측면을 말하고 있죠. 물론 토지같은 경우 더욱 더 많이 제한이 가능합니다.

    아프리카의 빈부격차를 줄이고 남한내 특권구조는 타파해야 하지만 각자 주어진 소명이 다릅니다. 각자의 역활에 충실하면 됩니다. 님은 그 역활에 충실합니까?

    여기 수꼴들은 오히려 재벌 경상도 한나라당 강남들의 이익구조에 몸바쳐 시간바쳐 헌신하는 부류로밖에 안보입니다. 이상 끝
  • 신쪽빨마스크 2011/07/02 20:10 # 답글

    주어진 소명이라는 말로 자신의 개인적 욕심을 채우려고는 하지는 마세요.

    기독교인이라면 자신의 모든 욕심을 버리고 하나님의 말에 따라야합니다.

    주어진 소명은 다르겠지만 적어도 지나친 사유 재산을 가지는 것은 안 되며 최소한의 생활에 필요한 재물을 제외하고는 모든 것을 가난한 사람을 위해서 또는 서명을 위해 바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콜트레인님은 그 역할에 충실한가요?

    그리고 하나님은 빈부격차를 줄이고 특권구조를 타파하는 것 정도로 만족하고 정의에서 눈을 돌리는 것을 기뻐하지는 않으실겁니다.

    현재 필요한 것은 가지고 있는 것을 모두 내려놓고 바로 지금 이 시간 옆에서 죽어가고 있는 아프리카인을 살리는 것입니다. 바로 옆에서 살릴 수 있는 사람을 죽도록 내버려두고 무슨 소명이 있단 말입니까?

    저는 이런 상황을 외면하는 기독교인 및 이 지구상의 대부분의 인간들이 입으로만 예수님의 사랑과 정의를 외치고 마음 속으로는 자기 자신의 욕심을 채우고 합리화를 느끼는 부류로 밖에 안 보입니다. 저도 이상입니다.
  • 콜트레인 2011/07/02 20:17 #

    기독교는 무소유가 아닙니다. 청지기사상이 기독교사상입니다. 불교하고 헷갈리시는 것 같습니다.

    자기 지역을 위해 물타기하려는 심정은 이해하지만 이것은 반성이 아닌 핑계에 불과합니다.
  • 신쪽빨마스크 2011/07/03 02:19 # 답글

    음 그럼 기독교는 무소유가 아니니까 바로 옆에서 사람이 굶어 죽어가고 있어도 돕지 않아도 되겠군요?
  • 콜트레인 2011/07/04 21:03 #

    기독교가 가장 많이 돕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나름대로 헌금도 하고 기부도 합ㄴ다.
  • 신쪽빨마스크 2011/07/04 21:16 # 답글

    바로 옆에서 사람이 굶어 죽어가고 있어도 돕지 않아도 됩니까?
  • 콜트레인 2011/07/04 21:26 #

    북한 돕느라 아프라키 못도와주면 비난받아야 하나여? 각자 주어진 소명이 있다니깐요. 그리고 기부 헌금하고 그 돈이 아프리까나 기타 빈민국에도 갑니다. 수재의연금등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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