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인의 무임승차와 역사의식의 부재-탐욕의 경상도인들이여 화있을진저.... 지역주의

영남에 관한 몇가지 에피소드

영남인의 지역감정은 지역감정이 아니다


박정희가 지역감정 조장했다고 Economist에 나와요


지역몰표와 지역감정조장은 박정희와 경상도가 원죄

다시 돌아보는 아이엠에프와 영남패권주의 dj

박정희를 넘어서 지역주의 조장편


1. 경상도인들의 무임승차와 역사의식의 부재.


아직도 왜 경상도가 욕을 얻어 먹는줄 모르면서 마냥 자기 지역에 일점일획이라도 피해가 갈까봐 전전긍긍하며 추잡스런 작태를 보이고 있는 xx같은 사람이 이제 아에 남이 하지도 않은 이야기까지 지어내가면서 자신의 허접한 변명을 뀌어 맞추려고 하고 있지 않는가? xx같은 사람아!! 그러나 너의 삐뚤어진 생각이 진정한 진실은 아닌 것이다. 간단하게 50년간의 지난 대한민국의 역사에는 바로 경상도이데올로기에 바탕을 둔 철저한 왜곡이 있어왔고 이러한 왜곡은 바로 지금 xx같은 사람이 내가 쓴 글에 대해서 한 왜곡과 별반 다르지 않는 의식세계에서 연유하고 있는 것이다. 처절한 지역적 권력독점욕에서 자행된 그들의 어처구니 없는 작태와 그런 자신들의 더러운 치부를 감추려는 필사적인 악다발이 바로 그것인 것이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나는 노무현과 영남친노, 소위 그들의 입에서 나온 부산정권들에 의해 자행된 국정실패를 지적했을뿐 그것을 가지고 직접적으로 경상도에게 책임을 전가한 적이 없다. 다만 노무현과 영남친노들의 잘못된 지역주의인식이 지금과 같이 민주개혁세력의 철저한 분열을 가져왔다는 것을 지적했을 뿐이다. 그리고 더불어 xx같은 사람이 노무현과 영남친노들의 자기들만의 철저한 권력독점에 바탕을 둔 국정실패책임을 민주개혁세력 일반에게 전가하는 작태에 대해 분노했을 뿐이다. 책임전가를 하고 있는 것은 내가 아니라 바로 xx같은 사람이라는 것이다. 즉 xx같은 사람은 노무현과 영남친노들 즉 청와대 386 부산정권이 저지른 갖가진 잘못들에 대해서 민주당을 포함한 민주개혁세력전체의 책임인양 떠벌이고 다니지 않았느냐 이 말이다. 노무현과 영남친노들이 주축이 되어 자행된 대북특검으로 인한 남북관계경색, 삼성리포트를 베끼기로 인해 시행한 신도시난개발과 부동산원가공개거부로 인한 부동산폭등, 더구나 우리가남이가에 바탕을 둔 대연정과 민주개혁세력의 분열로 인한 딴나라당과 좃중동등 수구보수세력의 준동에 대한 책임을 어찌하여 xx같은 사람은 민주개혁세력이라는 표현으로 민주당과 상대적으로 그와 무관한 천동태에게 일방적으로 전가하는냐 말이다. 더구나 노무현과 영남친노들은 자신들의 어용사이트를 통해서 분당때에는 민주당을 지역주의당을 매도했을 뿐만 아니라 나중에 탄핵로또를 얻자 이제 천동태를 죽이지 못해 혈안이 되었던 집단들이고 이러한 그들의 철저한 작태가 xx같은 사람과 같은 경상도출신들이 바로 그 주축이었다는 것 역시 공공연한 사실이 아닌가 말이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민주당탈당파를 포함해서 대통합을 부르짓었던 이들은 바로 이런 사이비개혁세력에 의해 철저하게 망가지고 분열된 우리진영을 어떻게든 살려보려고 했던 이들이라는 것을 말이다. 더구나 xx같은 사람은 경상도몰표로 인해 한나라당과 같은 수구집단을 견제할 어떤 대안도 없으면서 비판만 하려는 전형적인 무임승차를 하고 있다. 민주화로 인한 언론의자유와 개인의 인권존중이라는 엄청난 혜택을 다 누리면서도 동시에 경상도지역주의에 근거한 그들의 기득권까지 유지하려는 무임승차말이다. 경제적으로 경상도만이 딴나라당에 의한 특혜를 누리면서 나라 전체적으로는 딴나라당에 의해 개판되고 민주화가 후퇴되면 그때가서 또 호남인의 피와 희생을 통한 민주화에 살짝 무임승차할 가소로운 집단들이 바로 xx같은 사람들과 경상도사람들인 것이다. 동시에 철저한 역사의식의 부재가 그들의 현재를 말해주고 있다고 할 것이다.

그렇다면 나는 왜 경상도의 파시즘적 우리가남이가를 문제삼는 걸까? 그들의 우리가남이가 지역주의가 철저히 자신들의 지역적 이익을 관철하기 위한 패권주의에서 나왔기 때문이다. 그들에게 거의 해꼬지 한적이 없고 오히려  경상도인들의 파쇼적 작태로 말미암아 거의 일방적으로 피해를 당해왔던 DJ이나 호남에 대해 끊임없이 일방적 마타도어를 일삼으면서 자신들의 50년 군사파쇼정권에 대한 동조로 얻은 특혜와 패권적 기득권을 유지하는데만 골몰하는 그들이 바로 경상도지역주의인 것이다. 이것은 과거 그들이 행한 작태를 보면 여실히 드러난다. 87년 그당시 그렇게도 민주화열기가 높을때 결국 노태우를 대통령으로 만들어준 것은 8할이 경상도인들이었다. 그리고 92년 대선때에는 초원복집에서의 우리가남이가 사건에 오히려 부화뇌동했을 뿐 아니라 3당합당과 같은 것이 자행됨에도 여전히 YS만 끼고 돌다가 아이엠에프사태를 만들어 나라를 절단내고 그 이후에도 나라를 절단댄 바로 그 정당에게 그에 대선에서 70프로 이상 몰아주는 참으로 괴이한 작태만을 연출한 것이 또 경상도인들이다. 더구나 그 당시 경상도인중 15프로는 주로 호남 을 비롯한 타지출신이었던 것을 가만하면 그야말로 경상도는 완벽한 기득권몰표를 보여준 것이다. 그런데 그 몰표에는 어떤 정당성의 기반도 없을 뿐만 아니라 박정희이래 일방적으로 경상도정권에 의한 이루어진 특혜와 기득권을 유지하기 삐둟어진 도구적 이성의 발로였을 뿐인 것이다. 그리고 삐뚫어진 도구적 이성에 기한 경상도인들의 몰표를 정당화 하기 위해 그들은 그들에게 거의 해꼬지 한바 없는 호남과 DJ를 일방적으로 마타도어하면서 파쇼적인 광기에 가까운 작태를 그동안 보여주었던 것이다. 더구나 군사독재시절에는 정권차원에서 이런한 작태가 자행되었고 지금에도 여전히 그들의 하수인이었던 조중동언론에 의해 자행되고 있다는 것이다. 더구나 영패재벌들 역시 과거와 전혀 달라진바 없다는 것은 삼성제국의 실태가 잘 보여주고 있지 않는가. 바로 이러한 것들이 바로 경상도의 패권적 지역투표의 본질인 것이다.


2. 5.18과 관련된 사면문제에 있어서 경상도인들의 불륜의 로맨스.


자 이제 5.18과 관련된 사면문제를 보기로 하자. 일단 전두환 노태우사면은 DJ가 한것이 아니고 김영삼이 하였던 것이다. 그리고 DJ는 YS의 전두환 노탱우 사면에 관해 찬성입장마을 밝혔을 뿐이다. 여기서도 보이지만 xx같은 사람은 마치 사면을 DJ가 직접 한 것처럼 전형적인 왜곡을 하고 있지 않는가? 더구나 전두환, 노태우 사면에 대한 동의는 DJ가 집권에 반발하는 경상도의 그 완고한 지역주의를 완화시키기 위한 고육지책의 성격이 강했다. 여전히 일해공원을 강행하고 있는 것이야말로 경상도의 완고함고 뻔뻔함을 잘 보여주고 있지 않느냔 말이다. 그런 그들에 대해 끊임없이 화해를 시도한 것이 바로 DJ였다.  일단 DJ가 YS의 사면에 찬성한 배경에는 DJ임기때 직접 DJ가 사면을 한다면 그것도 문제이고 또 DJ 임기내내 전두환 노태우를 실형을 시키는 것 역시 경상도쪽에서 두고두고 DJ를 씹을 빌미거리가 된다는 판단이 작용했다고 듣고 있다. 경상도에서는 DJ임기시작하기도 전에 이제 경상도기업은 다 망하게 생겼다며 난리치지 않았던가 말이다. 오히려 그런 그들의 막무가내부터 준엄하게 꾸짓는 것이야말로 xx같은 사람이 우선 해야 할 일일 것이다.

더군다나 DJ는 노무현처럼 딴나라당에 백기투항을 하기는 커녕 오히려 더 딴나라당과 좆중동에 맞써 민주개혁세력의 자존심을 지키려고 노력했다. 오히려 더 가열차게 재벌을 개혁하고 영패천년왕국시스템을 교정해갔다. 적어도 역사적으로 군부독재시절에 자행된 많은 사법살인들이 DJ집권으로 진실을 찾게 되었고 더군다난 민주노총과 전교조도 합법화하는등 우리사회가 한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것이다. 단지 DJ의 집권에 대한 호남의 열망을 경상도인들이 생각하듯 단순한 일회성 분풀이정도로 보지 말라. 그것은 일탈된 역사의 수레바퀴를 제자리에 맞추는 작업이었던 것이다. 더군다나 YS의 전두환 노태우사면에 대한 DJ의 찬성에 대해 저리도 분노하며 정의감에 똘똘 뭉쳐있는 듯이 말하는 xx같은 사람을 포함한 경상도인들이 과거 전두환과 노태우와 한 몸이 되며 우리가남이가 했던 김영삼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빨아주지 않았던가 말이다. 참으로 이렇게도 앞뒤가 안맞는 집단도 드물것이다. 더구나 경상도인들의 본질이 "자기들이 하면 로맨스이고 남이 하면 불륜"인 것을 우리는 노무현을 통해 너무나 많이 보아오지 않았던가 말이다. 경상도인들이 5.18과 관련하여 자신들이 군사정부를 지지했던 것에 대한 일말의 반성이 있다면 일해공원을 강행하지는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경상도인들은 일해공원을 한다고 하니까 대부분 찬성하며 난리브루스가 아니었던가? 그리고 여전히 일해공원은 바뀌지 않고 있다. 5.18에 대해 룸사롱막판을 벌이고 있는 것은 오히려 지금 딴나라당에 가있는 경상도출신 진보인사들임을 또한 말하지 않을 수 없다. 그들이야말로 YS3당합당과 무엇이 다른가 말이다. 제헌의회(CA)그룹의 김성식이나 "말"지 편집장이었던 박형준등이 대표적인 케이스가 아닌가? 그들 이외에도 이루헤아릴 수가 없다. 지금 이명박켐프의 상당수가 바로 그런 운동권 출신들인 것이다.

마지막으로 xx같은 사람은 이미 근거를 대었는데도 또 전에 한 말만을 반복하는 치사함까지 보이고 있음을 본다. DJ의 경제문제나 카드문제에 대해서는 이미 상다리가 부러지도록 반론을 했음에도 끝까지 똥고집을 부리고 있으니 참으로 인간자체의 더티하다고 밖에 더이상 설명이 불가능하지 않을까 한다. 더군다나 메카시의 장본인들이 이제 아무대나 메카시라고 들먹이는 것을 보면서 참으로 개탄스럽다 하지 않을 수 없다. 밥상머리에서 DJ만 나오면 숫가락 던지면서 "저 빨갱이새끼!! 채널 돌려버려"하던 놈들이 말이다. 과거 친일파들이 해방이후 떵떵거리면 독립군들의 피와 땀에 무임승차했듯이 xx같은 사람류들을 보면서 이들이야 말로 그런 부류의 무임승차자(free rider)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덧글

  • 남극탐험 2011/07/01 08:28 # 답글

    이오공감은 왔는데 덧글은 왜 없을꼬?
  • ㅇㅇ 2011/07/01 09:48 # 삭제 답글

    과메기들 슬슬 몰려오네. 시바스리갈이가 대한 민국을 여기까지 끌고 오셨다는 망상에 쩐 놈들이 여기에 뭐라 할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다.
  • PFN 2011/07/01 09:56 # 답글

    영남친노라니 -_-

    부산에서 노무현 평가가 어떤지 한번 들어보실래요?

    대강 아무나 붙잡아서 노무현 욕 한바가지 하면

    부산상고 관계자 + 봉하마을 주민 외에는 열심히 맞장구 쳐줄겁니다.
  • 오엠지 2011/07/01 10:06 # 답글

    헐 이런글이 어떻게 탑에 오르지? ㄷㄷㄷ
  • 콜트레인 2011/07/01 10:23 # 답글

    이글은 펌글인데 ㅋㅋ
  • 들꽃향기 2011/07/01 10:27 #

    정말 대책없는 인간이군요. 당신.
  • 콜트레인 2011/07/01 10:27 #

    ㅋㅋ 시울음이 쓴 글은 대책있고? 당신이 더 대책없어 보임
  • 들꽃향기 2011/07/01 10:28 #

    죄송하지만 페리클래스의 말을 빌자면 "적의 잘 짜여진 계획보다는 아군의 실수를 더 두려워 하는" 사람이라서요. 진보좌파랍시고 당신이 이러는 꼴을 볼 수가 없어서 그럽니다. 그럼 자기 논리도 없이 남의 글에 다시 남의 글을 퍼다가 반박하는 뻘짓 잘 하시길 빕니다. 안녕히.
  • 콜트레인 2011/07/01 10:32 #

    이 글은 한국에 진보 보수를 막론하고 아무도 이야기 하지 않는 한국의 아킬레서건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고 봐서 펌한것 임. 솔직히 경상도는 넘 해처먹었음. 돼지새끼도 아니고 ㅋㅋ
  • 콜트레인 2011/07/01 10:28 # 답글

    솔직히 경상도가 대한민국에서 해처먹은게 얼마인데. 그걸 꼼추기 위해 저 개발광한거 안보임?

    사실을 부정하진 맙시다.
  • 콜트레인 2011/07/01 10:31 # 답글

    솔직히 경상도는 이제 대통령 그만 해야 한다고 봄. 경상도가 몇십년을 대통령 해처먹었으면 다른 동네도 좀 해야지. 경기도 충청도 강추...
  • Nickea 2011/07/01 11:29 # 답글

    시울음님의 글과 이글이 어떻게 다른지 모르겠네요. 두글은 마주 보고 있는 쌍생아입니다.
    정치적 혐오대상에 현실을 맞추는 건 두 글이 다를 바가 전혀 없네요.
  • 콜트레인 2011/07/01 11:30 #

    저 위의 글은 펌글입니다. 오히려 위에 있는 주옥같은 글들을 보시길

    그리고 제가 저 글을 펌하면서 맞춘 촛점은 사면문제였습니다.
  • 콜트레인 2011/07/01 11:34 # 답글

  • 콜트레인 2011/07/01 11:34 # 답글

    그 당시 국민들의 빗발치는 전,노 처벌 요구와 시위에 어쩔 수 없이 전,노 처벌 시늉을 한 김영삼이 처음부터, 전,노를 사면할 계획을 갖고 정치적 쇼를 했다는 사실은 김영삼 자신의 회고록에서의 발언으로도 확인된다. 이런데도 역사적 책임을 김대중에 떠넘기려, 사면시 반대하는 김대중에게 사람을 세번이나 보내 동의를 받아낸 김영삼, 또 이런 십몇년 밖에 지나지 않은 역사적 사실을 새빨갛게 왜곡하며 김대중 흠집내기에 이용하는 경상도 사기 개혁 세력들, 정말 매일 매일 느끼는 거지만 이들만큼 '대단한' 존재가 이 세상에 없는 듯..

    김영삼 대통령 회고록에서.....
  • 서사 2011/07/01 12:04 # 답글

    뭔생각으로 쓰셨는지는 알겠는데 같은 바보 프레임에 매달린다는 상태만 감안해도 논쟁에 도움이 안 되기는 시울음의 뻘글이나 이 펌글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도대체 지역주의가 처음 누가 쓰기 시작하였는가 밝혀서 어쩌실껀지. 정말 지역주의에 대한 깊은 소고를 위해서라면 아무래도 반도에서 있었던 정치적 이동과 발전에 대한 심도있는 토론이 이뤄져야 할 것 아니겠습니까.
  • 콜트레인 2011/07/01 12:10 #

    심도있는 토론은 저도 찬성

    그런데 시울음 같은 뻘 소리에는 이런 류의 글이 최고라고 봐서 펌했음.

    그리고 이 글 위에 펌한 링크로 연결한 글들은 나름 지역주의에 대해 생각해 보기 위해 펌한 것인데요.

    수꼴들이 조금 과격하게 쓴 요 글을 이오공감에 올려서 난리친거에요.

    그런데 조금 과격하게 썻지만 사면문제에서는 진실을 담고 있거든요.
  • 서사 2011/07/01 12:33 #

    위의 글 몇개도 읽어보았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이런 낡은 지역주의의 프레임을 타파하고 헤묵은 감정을 없애야 한다는 한 구절에 동감합니다.

    사면문제에서 진실을 담고 있는 것까진 좋지만 뉘앙스가 매우 좋지 않네요. 예를 들자면, 경상도인이 모두 지역주의 레토릭에 포함되었다는 실증적 증거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경상도 전체를 매도하고 있는 등의 싸잡기식 비판 말입니다.

    전두환, 노태우 사면에 있어서 퍼오신 글은 제가 사면문제를 상세하게 몰라서 뭐라고 이의를 제기할 순 없어도 기존 dj 비판적 공기를 환기시킬 수 있는 역사적인 사실이 담겨 있다고 말할 수 있겠군요. 하지만 결정적으로 이런 사면 문제를 "경상도 파시즘" 등의 정치적 반대/지역주의적 평가의 시선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이 글은 그 자신의 논리를 배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당연하지만 이런 글 나오면 소위 '수꼴' 들이 dj 사면문제 신경이나 쓸 것 같나요.

    예전에 많이 나오던 글귀지만 괴물을 상대하기 위해 직접 괴물이 되지는 않으시길 바랍니다. 시울음 글은 마지막에서 세번째 문단만 인용해도 대응에 충분할 것 같군요. 정말로 경상도만 이런 반 dj 정치적 프레임을 이용해 먹었을까요? 제 생각으론 아니라고 봅니다.
  • 콜트레인 2011/07/01 12:43 #

    예 무슨말인지 알겠네요...
  • ㅁㄴㅇㄹ 2011/07/01 12:21 # 삭제 답글

    수구언론이 퍼뜨리는 '지역주의 망국론'이 지역주의 문제의 해결방법은 아니지. 그건 영남패권주의를 감추고 지역주의 양비론으로 역사를 덧칠하는 거니까. 지역감정을 조장해서 거진 36년을 해쳐먹은 게 영남정권이라는 거 부정할 사람 있나? 물론 김대중도 평민당을 창당한 건 실수였다고봐. 괴물과 싸우다 괴물에 동조한 격이랄까. 그렇다고 지역주의 해결이 무슨 영남인에 책임을 묻고 호남에 사과하라 이런 식은 절대 아니라고 봄. 그건 지역감정을 되살릴 가능성이 클 것 같고 단지 경상도 정치인들의 과오를 고발하는 것으로 충분함. 지역주의의 반댓말은 민주주의, 더 많은 민주주의일 뿐이고.
  • 콜트레인 2011/07/01 12:27 #

    나름대로 이 말에는 동의..

    지역주의에 가장 이득을 보는 건 경상도이기 떄문에

    그런데 경상도는 민주주의보다 자기 지역이기주의를 더 우선시했던 역사가 있음은 부정할 수 없다는 거고

    과거의 역사적인 흐름이 지금도 변치않고 계속되고 있어서 문제라는 거죠.

    경상도 친구나 형 동생도 많지만 공적인 부분에서 그들의 탐욕의 문제는 누군가는 지적하는 것도 필요한 측면이 있어서.

    사실 이번 글 올린 것도 시울림인거 하는 허접대기의 헛소리떄문이기도 하고.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메모장

Yahoo! blog bad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