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대통령들, 지금은 어떻게 지내나? 정치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 사저 경호를 위한 국고지원금이


연간 15억7,000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16일 밝혀졌다.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전두환 전 대통령 사저는 경비가 삼엄하다. 사저로 들어서는 골목 초입과 끝, 집 앞까지 총 5곳의 초소가 있고, 전·의경 6명이 경호를 선다. 이들은 “전두환 전 대통령의 집이 맞나?”라고 물어봐도 “아니다. 아무것도 모른다”고 대답했다. 전 전 대통령의 경호에 드는 비용이 매년 8억5000만원 이상이라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경찰청 직할 경호대에 소요된 비용만 계산한 것으로, 보안을 이유로 제출을 거부한 대통령실과 특수경호대 소속 지원 금액까지 포함하면 훨씬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냥 언능 죽어라............
세금이 아깝다..........

 

다 쓸모 없는 넘들만 살아있네........


덧글

  • ㅋㅌ 2011/06/06 10:40 # 삭제 답글

    욕해주는사람이있어서 오래산당께 ㅋㅋㅋ
  • 은화령선 2011/06/06 10:52 # 답글

    노태우는 지금 목에 침박혀서 고생중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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