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반대랑 5.18유네스코등재반대 하는 짓이 왜캐 똑같냐 정치

아마 저것들이 DJ노벨상 반대 편지 보낸 녀석들 아닐까? 5.18 유네스코 등재반대하는 짓이 너무 똑같은데

오늘도 굶어야 하는 아이들이 널렸는데 저런 꼴통들한데 세금까지 주는 이명박 그냥 하야해라. 디지기 전에

 

1.

 

[5·18민주화운동 31주년] 5·18 왜곡 활동에 국민혈세가 줄줄?

[서울신문]정부로부터 활동자금을 지원받는 일부 보수단체들이 5·18 민주화운동의 정신과 의미를 훼손하고 역사적으로 검증된 사실마저 왜곡하려 한다는 지적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광주학살 北소행" 단체 세계유산 반대청원

17일 보수단체인 '국가정체성회복국민협의회'(국정협) 등 보수단체에 따르면 국정협과 '한미우호증진협의회' 소속 대표들은 최근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를 찾아 5·18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에 반대한다는 내용의 청원서를 제출했다. 이들 단체는 "광주시민 학살은 북한특수부대 소행"이라는 내용의 '광주 5·18사건 유네스코 등재 반대 청원서'를 한글과 영문으로 각각 작성했다. 청원서를 직접 작성한 한미우호증진협의회 한국지부 서석구 대표는 "5·18은 명백한 북한군의 소행"이라면서 "다시 한번 청원서를 제출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5·18 민주화운동 기록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추진위원회'(추진위)는 5·18 당시 정부와 전남도청 등이 만든 자료와 관련 사진, 시민 성명서 등을 지난해 3월 유네스코에 제출한 바 있다. 오는 22일부터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리는 유네스코 총회에서 등재 여부가 최종 결정된다.

보수단체들이 5·18 민주화운동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에 반대하는 청원을 낸 것으로 알려지자 국민들 사이에서는 "명백한 역사 왜곡 시도"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실제로 국정협과 한미우호증진협의회가 제출한 청원서에는 "살인자들은 한국군이 아니라 북한이 파견한 북한특수부대 군인들이었습니다. 북한군이 광주시민과 남한 군인들을 이간질시키기 위하여 무고한 광주시민을 사살하였기 때문에 광주사건이 악화되었습니다."라는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국고지원에 사후관리도 강화해야"

여기에다 5·18 민주화운동 등 역사적 사실을 훼손하려는 단체들 중 일부가 정부로부터 활동지원금을 받고 있어 논란을 확대시키고 있다. 국정협은 지난달 12일 행정안전부가 선정한 2011 비영리 민간단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220개 단체에 포함돼 4500만원의 정부 지원금을 받았다. 국정협은 행안부 공익사업선정위원회에 '국가 정통성과 정체성 회복을 위한 국민통합활동'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지원금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럼에도 실제로 이들이 국가 정체성을 알리기는커녕 5·18 민주화운동 관련, 왜곡된 사실만 확산시키고 있다는 비판이 터져 나오고 있다. 이재근 참여연대 시민감시팀장은 "국정협 등 단체에서 정부 지원금을 직접 역사왜곡 활동에 썼다는 것이 확인되면 환수 대상이 되겠지만 사용 내역을 확인할 수 없는 것이 문제"라면서 "국고를 지원할 경우 사후 관리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윤샘이나기자 sam@seoul.co.kr

 

2.

 

노벨위원회 군나르 베르게 위원장

"이상한 한국"

 

난 한국인에게 노벨상을 주지말라고 한국인들에게 로비 시도를 받았다.
노벨상은 로비가 불가능하고 로비를 하려고 하면 더 엄정하게 심사한다.
한국인은 참 이상한 사람들이다 “ 김대중의 노벨상 수상을 반대하는 편지 수천통이 전달되었다
(모두 특정지역에서 날아든 편지였다)"

 

"내가 노벨 위원회에 들어온 이래, 처음있는 일이었다.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는 나라에서 반대를 표시하는 편지가 날아온것은.
그것이 특정지역에서 날아온 것이라는 사실을 알았을때, 나는 경악하지 않을 수 없었다.
대체 그 지역의 사람들의 의도가 무엇인지 혼란스러웠기 때문이다.
노벨상중에서도 가장 노벨의 염원을 담고있는 평화상이 로비로 받아 낼 수 있는 상이라면
과연 세계 제일의 평화상으로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인지,
그 편지를 보낸 사람들에게 묻고싶다.
노벨상은 로비로 얻어낼 수 있는 상이 아니다.
돈으로 살 수 있는 상이 얼마나 가치를 유지할 수 있을까.그러기에 더더욱 그 가치가 찬란히 빛나는 것이다.
왜 다수의 한국인들이 김대중의 위대함과 그의 민주주의를 향한 불굴의 의지에 감명받지 못하는지
그 이유가 이해할수 없을 뿐이다."

 

노벨상을 받으려고 김대중이 로비를 한 것 아니냐며 집요하게 묻는
월간조선 기자의 질문에, 앞서 노벨평화상을 받았던
동 티모르의 오르타장관(현 대통령)...  '멍청한 소리 하지 말라. 김대중은 가장 유명한 독재자에
목숨을 걸고 항거한 사람이었다.  왜 한국인들은 자신들의 위대한 지도자를 비난하는지 묻고 싶다. 질투 때문인가"

 

출처: http://www.hani.co.kr/section-005100025/2002/10/005100025200210152255435.html

 

 노벨위원회 스스로도 김 대통령의 수상을 둘러싼 '로비'가 있음을 인정한 적이 있다.

2000년 11월초 노르웨이 베르겐에서 열린 한반도 국제심포지엄에서 한 독일학자가

"김 대통령이 로비를 통해 노벨평화상을 받았다는 소문이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질문을 던졌는데, 어색한 침묵 끝에 올라브 욜스타드 노벨연구소 연구실장은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고 한다.

"

그렇다. 한국으로부터 로비가 있었다.

그런데 기이하게도 김대중 정부로부터의 로비가 아니었다.

정치적 반대자 등으로부터 상을 주면 안된다는 로비가 있었다.

그럼에도 우리는 노벨상을 수여하기로 결정했다."

 

당시 욜스타드 실장이 '역로비'를 추진한 정치적 반대자로 지목한 사람들은 여전히 야당이지만,

곧 정권을 잡으리라는 기대에 들떠 있다.  '정상회담 뒷돈 거래설'을 제기한 야당은

<뉴스위크 한국판> 보도가 나오자 기다렸다는 듯이  '노벨상 반납운동'을 운운했다.

 

"이번 파문으로 이제 한국은 더 이상의 노벨상을 기대할수 없게 되었습니다."

 

노벨상심사위원회 비상임간사인 노르웨이 스팔니치뇨 박사(노르웨이 국립대학 종신교수)는
공평하고, 공정한 심사결과에 따른 노벨상수상을 자국의 정치적 이해관계 때문에
불공정하고 부당한 수상이라고 주장하는 한국에 또다시 노벨상을 수여하는 것은
노벨상 취지에 어긋나는 행위라 판단하여,  대한민국에 "다시는" 노벨상을 수여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설명.

 

한편 김대중대통령의 노벨평화상 수상은 지금까지의 역대 수상중 가장 빛나는 수상이라고 강조했다.
오히려 2년전 일부 한국인들로부터 김대중에게 노벨상을 주지말라는
역로비를 받았다며 한국은 정말 이해하기 어려운 나라라고 밝혔습니다.

 

즐보드 포토즐 아우디A8님 글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397204&pageIndex=1&searchKey=subject&searchValue=이상한%20한국&sortKey=depth&limitDate=0&agree=F


덧글

  • Kelynn 2011/05/18 10:50 # 답글

    살다보니 별일도 다있네요....
  • 정신병자들 2011/06/17 23:22 # 삭제 답글

    세상에는 정신병자들이 많은데 왜 우리나라엔 유독 심한지 모르겠다. 자기 나라 역사를 폄훼하려는 자들은 한국밖에 없다.

    매국노놈들 다 잡아서 북한으로 넘겨주고 싶다. 수준히 딱 북괴 수준이니까

    거기서 한번 살아보고 민주화를 느끼게 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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