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눈의 한국혼 헐버트와 고종황제의 독립비자금 역사




이 책의 뒷부분의 상당부분은 고종의 내탕금에 관한 내용 입니다. 예전에 '익스트림 서프라이즈 - 황제의 비자금' 이라는 TV방송을 통해서 본적이 있습니다만, 그 방송의 결론은 "누가 찾아가고 없다" 였습니다. 저도 뭐 그렇게만 알고 있었는데, 이 책의 저자는 "누가 찾아가고 없다"가 아니라, 누가 언제 어떻게 어디서 찾아갔으며, 어디로 흘러들었는지까지 확인을 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저자는 과거를 기록하는데 그치지 않고, 직접 찾기 위해서 했던 노력을 이 책에 기록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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