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색마 박정희와 강용석 거기에 명박까지 박정희

강용석 “처녀인 박근혜 섹시하다”

한나라당이나 그 지지자들이 존경해마지 않는 박정희가 원조 색마인데 어쩌라고

바탕자체가 그런데 말야

강용석이 발언수위를 보건데 색마기질이 조금 있는 듯

다 내리 내리 내려오는 전통이라는게 있다.

"유부남의 입장에서 군살하나 없이 날씬몸매에 애도 없는 처녀인 박근혜에 대해 섹시하다는 표현만큼 적당한 말을 찾기 어렵다"

"나뿐 아니라 많은 유부남들(늙거나 젊거나를 막론하고)이 박근혜의 물구나무 선 모습, 완벽한 아치모양의 허리
에 감탄을 금치 못했을 것"

그리고 이명박의 눈초리도 애사롭지 않구만.(아래 링크 안에 사진있다.)

http://tsori.net/3290?srchid=BR1http%3A%2F%2Ftsori.net%2F3290

부록--그 전 한나라당 섹스스캔들

한나라당은 이미 지난 17대 국회에서 줄을 잇는 성 추문에 시달린 경험이 있다. 대표적으로 지난 2007년 당시 사무총장이었던 최연희 의원이 술 자리에서 여 기자를 성추행해 커다란 사회적 논란을 낳았다.

당시 최 의원은 "식당 아주머니인 줄 알았다"고 해 "그럼 식당 아주머니는 막 만져도 되냐"는 시민들의 거센 질타를 들었다. 

강재접 한나라당 대표도 지난 2007년 기자들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모 중앙일간지의 연재소설 주인공인 '조철봉'을 거론하면서 "조철봉이 요즘 왜 안 해? 하루에 세 번 하더니 한 번은 해 줘야지. 너무 안 하면 철봉이 아니라 낙지야 낙지"고 해 논란이 됐다.

줄을 잇는 성 추문으로 인해 당시 한나라당은 '性나라당'이라는 부끄러운 별명에 시달려야 했고, 최 의원은 한나라당을 탈당하고, 법정에까지 섰다.




덧글

  • 12313 2012/05/06 16:10 # 삭제 답글

    한국을좀비바이러스로없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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