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30일
유시민이 보여준 일관성은 지역주의의 기생충(펌)
1. YS의 투항으로 영남의 개혁세력이 실종된 가운데, 97년 호남세력이 중심이 된 DJ로의 정권교체를 거부.(조순을 지지했으나 조순이 한나라당에 투항하면서 사실상 유시민은 한나라당을 지지한 셈)
2. 국민의 정부 내내 문재인과 함께 정치, 경제 평론가로 있으면서 한나라당 못지않은 정부 비판과 발목잡기, 하야까지 들먹임.(국민의 정부 말기에 DJ의 지지율이 30% 이하로 떨어지자 "나같으면 창피해서라도 하야한다. 뭔 욕심이 그리 많아서 청와대에 눌러앉아 버티냐?"며 인기없는 대통령은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 그럼 10%대 노무현은?)
3. 2002년에 경상도 노무현 후보가 부상하자 개혁당까지 만들어 지지. 노무현 후보 책임으로 치러진 지방선거, 보궐선거에서 모두 패했음에도 무조건 노무현 고고만 외치며 비판하면 흔들기라고 매도.
4. 호남의원들이 주축이 된 민주당을 깨고 열린우리당을 창당해 영남 세력 발판 마련.
5. 열린우리당 시절 내내 기간당원제를 핵심으로 하는 영남 세력 키우기와 지분 확장하기에만 혈안. 국민들 먹고사는 문제와 하등 관계없는 개혁, 실용 논쟁으로 지지율을 추락시킴.
6. 의원 시절 내내 개혁! 개혁!을 외쳤으나 국보법이라든지 파병이라든지 사학법이라든지 FTA라든지 사실상 제대로된 활약과 투쟁을 한 적이 없음.(살살 눈치보며 호남 까대고 영남 세력 손잡기에만 혈안) 그가 국회에서 소리지르고 저항했던 일은 그의 주군 노무현 대통령이 탄핵됐을 때 뿐임.
7. 민주당과는 협력할 수 없으면서 한나라당과는 대연정에 노무현보다 더 적극적으로 찬성.(차라리 조중동과도 협력하지 그래)
8. 열우당이 깨지고 영남 세력화라는 그의 꿈이 깨지자 열우당에 남아 지지부진하게 잊혀지느니 신당에 들어가 깽판이라도 치겠다는 속셈 드러냄. 남이 차려놓은 당에 사실상 숟가락 하나 끼워넣은 것이므로 당에 애정이 있을 리가 만무. 한나라당에서 비난하듯 민주신당을 비난하며 후보 사퇴후 차기 행보를 위한 토대 마련.(꿍꿍이야 뻔하지)
9. 노무현 대통령 지지율이 바닥인 상황에서는 자신이 도저히 대통령이 될 수 없음을 잘 알면서도 대선에 출마. 이유는 딱 하나. 정동영이 대통령 후보가 되고 호남 세력이 다시 중심화되는 걸 막겠다는 계산. 말로는 아름다운 경선 운운하나, 만약 정동영이 선출됐을 때 그가 어떤 태도를 보일지는 안봐도 비디오.(민주신당은 지역주의 정당 운운 할 것이 뻔함. 그가 정동영 손을 들어주고 지지선언을 하면 내 손에 장을 지짐)
10. 손학규의 광주 발언에 아무 반응 안보임. 새만금에 골프장 짓자고 얼토당토않은 주장.(유시민의 고향인 경주시 광광지에 골프장 100개 짓자고 하면 찬성할 텐가?)
11. 손학규는 주로 이명박을 이길 수 없다는 쪽으로 비판. 한나라당 경력을 크게 문제삼지 않음.(당연하지! 97년에서 자기도 사실상 한나라당을 지지했으니까, 손학규가 YS계였던 것처럼 자기도 YS의 아류인 영남 지역세력이니까)
등
등
등
유빠들에게 묻노니, 유시민이 반호남주의자라는 사실에 동의하는지, 아니라면 그에 합당한 논거를 5가지만 대보기 바람. 나는 유시민의 이번 민주신당 경선 참여의 최대 목적은 정동영과 호남 깨부수고 호남의 집권 만은 꼭 막아야겠다는 사명감이라는 사실을 확신하고 있음. 반박하려면 정확하게 반박해주시길... 나는 서울 사람임.

2. 국민의 정부 내내 문재인과 함께 정치, 경제 평론가로 있으면서 한나라당 못지않은 정부 비판과 발목잡기, 하야까지 들먹임.(국민의 정부 말기에 DJ의 지지율이 30% 이하로 떨어지자 "나같으면 창피해서라도 하야한다. 뭔 욕심이 그리 많아서 청와대에 눌러앉아 버티냐?"며 인기없는 대통령은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 그럼 10%대 노무현은?)
3. 2002년에 경상도 노무현 후보가 부상하자 개혁당까지 만들어 지지. 노무현 후보 책임으로 치러진 지방선거, 보궐선거에서 모두 패했음에도 무조건 노무현 고고만 외치며 비판하면 흔들기라고 매도.
4. 호남의원들이 주축이 된 민주당을 깨고 열린우리당을 창당해 영남 세력 발판 마련.
5. 열린우리당 시절 내내 기간당원제를 핵심으로 하는 영남 세력 키우기와 지분 확장하기에만 혈안. 국민들 먹고사는 문제와 하등 관계없는 개혁, 실용 논쟁으로 지지율을 추락시킴.
6. 의원 시절 내내 개혁! 개혁!을 외쳤으나 국보법이라든지 파병이라든지 사학법이라든지 FTA라든지 사실상 제대로된 활약과 투쟁을 한 적이 없음.(살살 눈치보며 호남 까대고 영남 세력 손잡기에만 혈안) 그가 국회에서 소리지르고 저항했던 일은 그의 주군 노무현 대통령이 탄핵됐을 때 뿐임.
7. 민주당과는 협력할 수 없으면서 한나라당과는 대연정에 노무현보다 더 적극적으로 찬성.(차라리 조중동과도 협력하지 그래)
8. 열우당이 깨지고 영남 세력화라는 그의 꿈이 깨지자 열우당에 남아 지지부진하게 잊혀지느니 신당에 들어가 깽판이라도 치겠다는 속셈 드러냄. 남이 차려놓은 당에 사실상 숟가락 하나 끼워넣은 것이므로 당에 애정이 있을 리가 만무. 한나라당에서 비난하듯 민주신당을 비난하며 후보 사퇴후 차기 행보를 위한 토대 마련.(꿍꿍이야 뻔하지)
9. 노무현 대통령 지지율이 바닥인 상황에서는 자신이 도저히 대통령이 될 수 없음을 잘 알면서도 대선에 출마. 이유는 딱 하나. 정동영이 대통령 후보가 되고 호남 세력이 다시 중심화되는 걸 막겠다는 계산. 말로는 아름다운 경선 운운하나, 만약 정동영이 선출됐을 때 그가 어떤 태도를 보일지는 안봐도 비디오.(민주신당은 지역주의 정당 운운 할 것이 뻔함. 그가 정동영 손을 들어주고 지지선언을 하면 내 손에 장을 지짐)
10. 손학규의 광주 발언에 아무 반응 안보임. 새만금에 골프장 짓자고 얼토당토않은 주장.(유시민의 고향인 경주시 광광지에 골프장 100개 짓자고 하면 찬성할 텐가?)
11. 손학규는 주로 이명박을 이길 수 없다는 쪽으로 비판. 한나라당 경력을 크게 문제삼지 않음.(당연하지! 97년에서 자기도 사실상 한나라당을 지지했으니까, 손학규가 YS계였던 것처럼 자기도 YS의 아류인 영남 지역세력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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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빠들에게 묻노니, 유시민이 반호남주의자라는 사실에 동의하는지, 아니라면 그에 합당한 논거를 5가지만 대보기 바람. 나는 유시민의 이번 민주신당 경선 참여의 최대 목적은 정동영과 호남 깨부수고 호남의 집권 만은 꼭 막아야겠다는 사명감이라는 사실을 확신하고 있음. 반박하려면 정확하게 반박해주시길... 나는 서울 사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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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7/30 16:43 | 지역주의 | 트랙백(2)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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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지역주의에 기생하는 인간들이 진보진영의 반지역주의자 유시민의 주장을 영남지역주의 혹은 영패주의로 치부하고 싶어 안달이 난 이유는 딱 하나..그래야 유시민도 자기들처럼 똑같이 추잡한 지역주의자로 보이게 되거든...그래야 호남지역주의에 따른 기득권을 뺏았기지 않을 수 있거든..
노무현,유시민이 진보깃발을 들고 영남지역주의에 맞서왔던 정치행위를 두고 다른 사람들은 모두 지역주의타파를 위한 자기희생적 노력으로 인정하는데 유독 영남지역주의에 기대는 한나라당세력과 호남지역주의에 기대는 정동영 등 민주당 일부세력만이 굳이 그 노력을 폄훼하려드는 것은 지역주의기생세력의 반지역주의세력에 대한 반사적인 거부반응일 뿐이며, 결과적으로 자신들이 지역주의자임을 스스로 자인하는 우수운 꼴일 뿐이지.. 호남지역주의에 따른 기득권에 연연해선 안된다는 주장을 애써 반호남지역주의가 아닌 반호남주의로 이해하려는 뻔뻔한 몰상식은 이제 그만 거두시길... 잘 모르면서 이런 몰상식한 주장을 폈다면 뻔뻔하기 보단 측은한 일이 될텐지만..
이미 90년대부터 영남인들의 전라도혐오증을 비판해왔던 유시민이고,(http://blog.naver.com/obuja?Redirect=Log&logNo=140059830627) 강준만교수조차 유시민이 반지역주의자임를 인정했는데 더 이상 무엇을 말하리오.
p.s. 아직 손에 장을 지지지 않았다면 꼭 지지시길..(9번 주장 참고)
라고 한 건 까먹었나보네?
그리고 노무현은 원래 우파정치인이었어
자기 스스로도 재임시절 자기는 진보가 아니라 보수인데 왜이렇게
조중동이 자기 요하는 지 모르겠다고
(정책 대부분이 우파 경제주의에 기초한 내용이었지)
그러다 퇴임하고 갑자기 진보로 싹 변신
너나 손 지지셈;
당신의 말을 백분 이해한다고 쳐도 노무현이나 유시민이나 지역주의타파에 나름대로 노력했다는 것은 노무현이 그 잘난 대통령이 되기 전까지일 뿐이지 대통령이 되고 나서 노무현이나 유시민이 벌였던 짓거리는 말 그대로 한나라당놈들과 싸우는 시늉질만 해가면서 실제로는 한나라당놈들보다 더 한나라당같은 짓거리를 골라서 하면서 자신들을 지지해준 서민들과 약자들을 뒷통수깐 짓거리밖에는 없을 뿐이라는 것을 아시길 바랍니다.
많은 호남정치인들이 호남지역주의에 연연하니깐 답답할 수 밖에..
갑자기 왜 보수,진보애기를 꺼내는지?
니가 어떤 진보,보수기준을 가지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반박할려면 얼마든지 하겠지만, 귀차니즘과 함께 굳이 필요성을 못느낀다.
좀 생각 좀 하고 말을 해.
열받는다고 그냥 떠오르는 것 아무꺼나 씨부릴 생각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