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영패파시즘 세월이 도래할 것을 이미 예언했었다.... 정치

정말 웃긴 이명박 정부네. 결국 자신들의 과잉진압으로 생떼같은 목숨이 6명이나 죽었는데 아직까지 사과한마디 없고 아에 유족과 대화도 안하고 있다네. 머 이러니 민주주의가 위기라는 거지.(반면 대우자동차사태에서 김대중정권은 어떻게 했는가? 사과 바로 하고 관련자 처벌하고 기타 등등. 자 이게 민주주의 수준차이라는 거다. 그리고 과잉진압도 대우자동차는 하위전경들이 바로 전에 집단린치당한것에 대한 개인적 보복인 반면 용산사태는 철저하게 상층부의 지시와 연결되어 있다. 일차통지만 하고 진압들어간 점에서.)

거기다 PD수첩제작진에 대해서 아에 검찰기소하는 것부터가 에러다. 만일 이런 식으로 구속할려면 우리나라 조중동 언론의 거의 대부분은 검찰에 들어가야 한다. 오히려 PD수첩은 그나마 국민의 건강권이라는 명백한 공익이라도 있지. 그동안 조중동언론의 행태는 지들 수구기득권유지하기 위한 의도적이고 악날한 왜곡이었잖아.

인터넷논객으로 활약하던 미네르바는 어떤가?(비록 나는 미네르바에 대하 비판적이었고 주로 SDE글을 높이 샀지만) 세상에 인터넷에 족쇄를 채울려는 시도를 그렇게 방송위와 검찰 동원해서 하는 나라가 민주주의를 하는 나라인가 이말이다. 그리고 지금 한예종의 총장 사퇴건은 또 어떤가? 이건 머 나치시대의 문화파쇼와 머가 다른가? 과거 민주정부에서 조갑제나 신혜식같은 극우 똘아이새끼들의 입을 막은 적이 있냐 이 말이야.

머 이것 뿐이던가? 전직 대통령 수사과정에서 보여주는 그 파렴치함을 보라. 노무현도 어떤 면에서는 불쌍한 인간이다. 영남패권본류와 어떻게 싸바싸바해서 정권넘겨주면 자신은 괜찮을거라고 생각하며 돈 처 받았다가 제대로 뒤통수맞은 거니까? 어쩌면 그동안 업보일수도 있고. 내 생각에 아마 노무현이 자살한 가장 큰 이유는 영남에 그렇게 구애를 했음에도 영남에 의해 자신이 철저히 배신강간을 당한 것에 대한 뒤늦은 자각이 원인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결국 그도 죽기 직전에는 영남패권의 실상에 대해 깨닫았을 줄도 모른다. 그가 쓴 인터넷 글중에 그들 지지자들에게 "자기는 이제 끝났다. 나를 잊어달라"는 내용이 있었다고 하는데 이것은 어쩌면 영남패권에 대한 뒤늦은 자각의 산물일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노무현의 인생최대목표가 영남구애였다는 것에서 볼때 자기는 이제 끝났다는 말은 자신의 그 동안의 지역주의 인식이 잘못되었다는것을 느껴서 그런 말을 했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머 이건 좋게 해석해 준거지만 그렇다는 것이다.

그 외에도 서울시청을 막는 것부터 해서 한 두가지 아니지.(견찰이 엠비씨 동영상에서 자기도 모르게 말하는 거 보니까 극우집단은 그냥 내비두려는 의도가 아주 노골적으로 드러나더구만) 또 남북한의 긴장고조는 어떠한가? 아마 올해 말쯤되서 이 나라 한번 절단 나지 않을까 하는게 요즘 내 생각이다. 그러고보니 와이티엔사태도 있구만.

암튼  이 나라 민주주의가 정말 걱정이다. 영패본당이 들어서자 마자 고소영으로 부터 해서 장난아니더니만 결국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점점 수렁으로 빠져들어가는 느낌이다. 미디업법통과로 방송을 딴나라당과 재벌이 장악하면 그 뒤는 보나마나다. 다시 5공으로 고고싱일뿐. 그것도 아주 악질적으로 해처먹을 거라는. 그것 뿐인가?

내 글을 검색해보면 알겠지만 저번 대선때 대통합이 안되고 그 결과 딴나라당이 정권잡으면 영패파시즘이 온다고 내가 누누히 말했지 않는가? 그때 유시민은 "딴나라당 집권해도 나라 안망한다"이런 X소리나 하고 자빠졌었지만.

거기다 진중권같은 부류 역시 그때는 딴나라당집권해도 아무 문제없다는 식으로 개거품을 물었던 걸로 기억한다. 바로 니들이 그래서 안되는 거야. 더구나 민주 vs 반민주 구도는 끝났느니 어쩌면서 하는 소리야말로 지금에서 보면 개소리였다는 사실이 증명되는 거란 말이다. 바로 이게 자칭 진보들이 한계라는 거야. 한국이 영패사회라는 것을 모르는 것이 바로 자칭 진보들이 가지는 한계라는 거다. 그리고 민주주의 보편적 가치임에도 그걸 모르고 헛소리하는 꼴이라니

거기다 남프똘아이 변희재는 김경재와 함께 남프에서 DJ죽이기로 날밤을 세우면서 DJ사진에 거적더기를 쉬우는 등 정치적 잇속에만 눈이 멀어서 대통합에 그리도 반대하더니만. 하여튼 하나같이 간나구들이라는 것. 여기 처 왔는 남프유민 간나구들도 다 똑같은 부류라는 것만 알고 처 자빠져 있어라잉. 머 딴빠 간나구보다 더 간나구새끼들이 니들인거나 알고 처 자빠져 있어. 알간?

아무튼 유시민 진중권 변희재 이런 놈들이야말로 민주주의 가장 해로운 족속이고 영패시다발이라는 것만 알고 살면 된다. 이런 놈들이 바로 이명박 정권 출범의 일등공신이었거든. 물론 노무현은 그 십장이고.

다시 말하지만 나는 이미 지난 대선정국부터 대선에서 지면 결국 영패파시즘이 도래할 것을 예언했었다. 그에 비해 위에 유시민 진중권 변희재 이런 부류들은 하나같이 지들 정치적 잇속에만 메몰되어서 대통합민주신당을 깍고 결국 대통합이 실패하고 결국 정동영이 대선에서 지는 계기를 만들었지.

그때 김대중이 대통합을 들고 나온 이유가 바로 이거라는 거다. 민주주의와 햇볕정책 서민경제를 어떻게든 지키기 위한 고뇌말이다. 거기다 영패척결을 위한 복안도 깔려있는 것이고. 사실 정치 10단정도되는 수준이 되야 이런 고뇌를 할 수 있는거란다. 알간? 그에 비해 유시민 변희재 진중권 이런 야들이 머 좆도 모르면서 아는 척 깝쭐됐다는 거야. 암튼 딴나라당 이명박이 정권잡는데에는 노무현이 일등공신이고 그 담에는 바로 유시민 변희재 진중권같은 덜떨어진 놈들이라는 것만 알고 살면 된다.

마지막으로 이명박과 딴나라당을 대권잡는데 혁혁한 공을 했던 여기 남프 떨거지 유민 간나구 종자새끼들 역시 제발 이제 좆잡고 반성하고 여기서 꺼줘주지 않을련? 특히 변희재 진중권 유시민 너희 셋은 일년 내내 잡고 있어라. 에라이 간나구 양아치 색끼들아.........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90618174203§ion=03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090618162455§ion=06


1. 대통합민주신당과 열우당간의 합당을 보면서.


대통합민주신당이 얼마전 열린우리당과 흡수합당을 선언했다. 그로인해 대통합민주신당은 결국 도로열린우리당이라는 여론의 십자포화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버린 형국이다. 참으로 머리가 안돌아가는 대통합민주신당이 아닌가? 열린우리당을 그대로 받아들이면 어찌 한단 말인가? 거기다 민주당은 이제 독자경선체제로 돌아서버렸다. 결국 최악의 케이스가 되어버린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나마 대통합민주신당이 지지율이 12.8프로를 기록하므로서 10프로대를 넘은것은 위안이 되는 부분이다. 하지만 전체적인 대통합모양새가 그리썩 좋아 보이지는 않는다. 대통합민주신당은 민주당과의 대통합을 일차적으로 추진했어야 했다. 그래야 도로열린우리당이라는 말을 듣지 않을 수 있었는데도 너무 빨리 열린우리당과 합당을 하므로써 스스로 자승자박의 결과를 초래하고 있는 것같다. 그리고 그에 대한 반발로 당연히 민주당은 독자경선체제로 들어가 버리고 말이다. 물론 후보단일화를 말하지만 대통합의 시너지효과만큼 후보단일화는 결코 파괴력을 가져올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끝까지 서로 비방전을 하는 가운데 결국 딴나라당에게 어부지리만 줄 수도 있다는 것이다. 특히나 조순형의원이 그간 해온 꼬라지를 볼때 그럴 가능성이 다분하다.

사실 최상의 대통합은 대통합민주신당과 민주당이 통합을 하고 열우당은 책임정치상 일단 존속하고 대권후보만 대통합민주신당으로 들어와서 경선을 하는 것이었다. 그래야 도로열린우리당이라는 여론의 십자포화도 막을 수 있고 그리고 진정한 대통합의 모양새도 갖추어지는 것이었다. 하지만 지금의 대통합구도는 도로열린우리당이라는 인상을 너무나도 짙게 풍기고 있어서 솔직히 문제가 많아 보인다. 거기에 민주당은 조순형이라는 꼴통께서 딴나라당이중대스런발언과 반DJ발언등으로 거의 미친적 하며 민주당을 사지로 몰고가더니 결국 지금 민주당지지율은 과거 9프로대에서 다시 5프로대로 꼴아박은 상태이다. 도로민주당이 되어버렸다는 것이다. 이게 무슨 대통합이란 말인가? 다시 첨으로 돌아가 도로민주당과 도로열린우리당이 되어서 서로 으르렁거리며 싸우는 이것이 진정한 대통합이란 말인가? 솔직이 "이건 아니잖아"이다.


2. "박상천이하민주당독자생존파"랑 "유시민이하열우당골수친노파"는 똑같은 부류가 아닐까 한다.


그리고 대통합을 민주당이 주도할 수 있는 기회가 수십차례있었고 또 대통합주도를 통해 충분히 지지율을 20프로이상 올릴 수 있었음에도 그간 행적을 지켜본 결과 민주당의 "박상천이하민주당독자생존파"들은 철저히 무능력함을 보여주면서 스스로 대통합주도권을 고스란히 제3지대에 갖다 바치기까지 하지 않았는가 말이다. 말이 좋아 독자경선이지 그걸 한다고 지지율이 얼마나 나오겠는가? 거기에 조순형의원같은 딴나라당새작을 뽑아서 멀한단 말인가? 사실 나는 요즘 민주당에도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니고 대통합민주신당과 열린우리당간의 당대당 흡수합당에 대해서도 불만이다. 전혀 민심의 흐름과 상관없이 따로국밥으로 놀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딴나라당대선전략에 충실히 놀아나는 "박상천이하민주당독자생존파"과 "유시민이하열우당골수친노파"들이야말로 모두다 같이 지구에서 사라졌으면 하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도대체 그들이 무엇이간데 인질놀이를 하면서 대통합이 성공못하도록 발목아지를 잡고 놓아주지를 않는지 참으로 분통이 터질 따름이다. 박상천이하민주당이나 유시민이하열우당이 똑같이 딴나라당2중대역활을 너무나 충실하게 수행해 오고 있음을 본다. 탄핵사태로 박상천이하민주당은 지지율 다 까먹고 병신되더니만 유시민이하열우당은 대연정과 부동산대란 그리고 한미FTA로 또 지지율 다 까먹고 병신짓을 하지 않았냐 이말이다. 그런 그들이 결국 또 막판에 대통합을 통해 다시 민주개혁세력이 좀 살아날라고 하면 발목아지를 잡고 썡때를 부리는데 참으로 미치고 환장할 노릇이다.


3. 불길한 예감-"영패파시즘"이 다시 부활할것만 같다.


내가 보는 대통합은 간단하다. 열우당이중대라는 소리를 듣지 않기 위해서라도 열우당에 골수친노들은 남고 이해찬이나 한명숙 김혁규정도만 대통합민주신당으로 왔으면 하는 것이었다.(갸들끼리 뭉쳐서 열린우리당에서 탈당하지 않고 열린우리당내부끼리 경선을 치룬다면 그러라고 하고 나중에 갸들과 막판 후보단일화쪽으로 가면 된다.) 그리고 민주당은 대통합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대통합의 주인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었다.

그렇게 되면 대통합신당이 도로열우당이란 소리도 듣지 않고 또 다시 민주개혁세력이 재집결하므로써 한나라당의 집권을 저지할 수 있는 발판도 마련되게 되는 퍼펙트한 통합이 되게 된다. 도대체 왜 이리도 쉬운길을 놔두고 다덜 똥고집만 부리는지 도대체 모르겠다. 씨발 딴나라당이 집권하면 없어질 궁물뺏지에 그렇게도 미련이 남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이번 대선에서 딴나라당한테 맥없이 지게 되면 총선에서도 민주당 열우당 할것없이 모두 나가리될게 뻔한데도 한나라당과 제대로 맞서 싸우기 위한 대통합을 철저히 반쪽짜리 대통합으로 만들고 있는 "박상천이하민주당독자생존파"나 "유시민이하열우당골수친노파"은 둘다 똑같은 종속들이라는 생각뿐이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덧붙이자면 대통합민주신당이 민주당을 제껴두고 열린우리당과 먼저 흡수합당을 한 것은 결코 좋은 선택은 아니라는 것이다. 도로열린우리당이란 소릴 들어가면서 도대체 어떻게 대선을 치루겠다는 것이냐 이말이다. 노무현같은 사기꾼하나 잘못 뽑아서 모두 다 죽도록 고생하고 있다는 생각뿐이다. 거기에 박상천이하민주당독자생존파들은 철저하게 궁물모드로 돌아서버리고 궁물뺏지만 생각하고 있으니 참으로 대한민국의 앞날이 걱정이 아닐 수 없다. 솔직히 "영패파시즘의 세월"이 다시 도래할 것만 같다는 불김한 예감뿐이다.




덧글

  • 대한국가민주당 2009/12/27 03:48 # 삭제 답글

    대한민국 민주주의에 위기가 닥친지금 우리는 새로운 세상을 등지고있습니다. 지금의 우리모두는 그미래를 등지며 지금세상과 타협하며 살고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지금 혼란스런 이시기에 일어설때가 필요합니다. 저는 당신의 협력을 바라고있습니다.



    대한국가민주당은 여러분의 시도에 항상 맞추어줄것입니다. 그리고 함께 변화할것입니다.



    대한국가민주당은 이전에도 존재했었습니다. 하지만 단지 히틀러찬양카페 파시스트찬양카페란 오명을 들어가면서 결국 해산을 하게되었습니다.



    지금의 대한국가민주당은 그렇지않습니다. 대한국가민주당은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었습니다.



    전 장난으로 대한국가민주당을 만든것이 아닙니다. 애초 장난이였다면 이런 일을 하지도 않았을겁니다.



    대한국가민주당은 국가민주주의를 이야기합니다. 국가민주주의는 절대로 독재를 찬양하지않습니다. 진정하고 순수한 민주주의에 가치를 지키기위한 방편 그것을 지향합니다.



    우린 공산주의를 부정합니다. 북한의 김정일 김일성정권 타도를 지향하고있습니다. 우린 범죄와 시위의 무분별한 발생도 제거할것입니다.



    우린 안정을 추구합니다. 여러분의 일 여러분의 삶을 더낫게만들기위한 방편을 만들어갑니다. 여러분 이제 더이상 주저하실필요가 없습니다. 우리 대한국가민주당은 지금상의 어떠한 한국의 정당보다도 현실적이며 또는 방법적인 세상을 만들어갈것입니다.



    여러분 하나하나의 말이 현실이 될것이며 여러분 하나하나의 생각이 현실이 될것입니다.



    저는 21살의 청년입니다. 여러분보다도 못배우고 또는 못깨달았을수도있습니다. 하지만 전 압니다. 변화란것이 무엇인지를 우리가 왜 이렇게만 사는지에 대한 이유에서.. 실업 그리고 사회문제 가난 이제 모든게 지겹습니다. 여러분도 저와같이 이모든 사회가 지켜울것입니다.



    저와 함께 이세상을 바꾸어나갑니다. 편견과 차별 그리고 헛된 이야기만 하는 이세상을 올바르게 바꾸어나갑니다. 여러분의 미래와 저의 미래는 다를지는 몰라도 이것만은 같습니다. 바로 변화입니다. 지금과다르게 또는 정의롭게 올바르게 이모든것을 바꾸어가는 과정입니다.



    대한국가민주당과함께 이러한 대열에 참여하십시요. 전 강요하지는 않습니다. 여러분의 자유를 존중합니다. 다만 이선택에서 여러분이 따라주지않는다면 여러분은 이런 변화가없는 우울한 세상속에서 살아갈것입니다. 여러분들중에선 그런세상을 바라는 분이 없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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