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쌍도라고해서 서운하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에게(노무현 뻐꾸기론) 정치

간혹 민주형님들이 경상도를 개쌍도라고해서
니들까지 욕하는건 아니야

살던 물이 그래서 기호라면 1번밖에 없었다고 생각한
니네들이 무슨 죄가있겠니

우리 민주형님들이 개쌍도라고 이야기하는건
니네 지역 정치하는 새끼들을 두고 하는 소리야

DJ가 미국 망명생활할때 민추협을 이끌며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이 온다던 김영삼이
누구하고 합당했니...

노무현이 삼당합당 거부하고 키워준 김영삼을
따라가지 않은 이유가 뭔지 모를꺼야.

노무현이 쓴 책에도 나와있으니 잘 살펴봐
삼당합당해봐야 김영삼이 그 당, 짱 못먹을꺼 뻔하니
따라가봐야 별 볼일없을것 같아서 안 따라갔다고하더라.

그리고 부산 서구인가 사하구에 출마했을때 김영삼이
허삼수 손을 들어줘 낙선했을때 오기정치가 발동하거야

전라도 정권이라도 뺏아오면 부산정권이라고 말한건
기억 안나지...아마 잊고 싶을꺼야...

부산에서 출마했을때 DJ 찾아가 머리조아리며,
제가 당선되기 위해서는 DJ를 좀  까야겠읍니다.라는
발언도 상기해봐

그때부터 뻐꾸기질이 시작된거야
종자론을 괜히 이야기한게 아니야

닭대가리가 되는게 낳다고 입당한 민주당에 이인제는
항상 눈엣가시였단다.

닭대가리가 되기 위해서는 일단 이인제가 눈엣가시였지
그래서 한나라당에 들어간 통추와 하로동선 패거리를
불러뫃은거야.

나머지 민주당 패거리들이야 뭐 구태정치로 밀어부치고
정치개혁 국민통합 그 얼마나 멎졌냐

정치바닥에 산전수전 다 격은 우리 민주형님들도
그때 까빡속고 말았던거야...

영삼이 찾아가 03시계 들이 밀때부터 사실은  그때 쪼까냈어야해
결국은 지금 어떻게되었니...

주뎅이만 나불나불 검증도 안 된 놈을 그쪽 지역 출신이라
신기하고 대견해서 한 번 믿어보자했던게 5년만에 고스란히
땅박이에게 갖다 바치고만거야

근데 니네들을 이상하게 생각하는건 말이야
뺏어간 땅박이만 욕하지 뺏긴 놈에 대해서는 왜들
주뎅이를 다무는지 모르겠거든...

하긴 니덜이 무슨 죄가있겠냐...

근데 니네 동네 순대국이나 돼지국밥은 맛있게 잘하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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