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의 친일행각과 독립운동가의 처참한 현실 역사


이런 신문이 우리나라 대표신문이라니 어이가 없다. 



▲ 단재선생이 지적한 일제의 만행. 붙잡힌 독립운동가를 작두로 목을 짜르는 처형을 하고 있다.


독립운동가들은 붙잡히면 저리 죽는 시절에 말이야. 천황폐하만세하던 방모가 대한민국의 언론인행세하는 할때 단재 신채호는 지금도 무국적자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메모장

Yahoo! blog badge